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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 소식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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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감상문(빌리 엘리어트) - 5학년 샘물처럼 맑은반 박수민

작성자
우리기독학교
작성일
2018-05-26 11:24
조회
40

빌리 엘리엇을 보고...



5학년 샘물처럼 맑은반


박수민


 

 

이번에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 많은 감정이 나왔다.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빌리와 아이들이 몰래 체육관에 가서 놀고, 발레를 하다가 아빠에게 들켜서 아빠가 보고 있을 때 빌리가 용기를 내어 아빠에게 발레 실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. 나는 빌리가 개구쟁이인 것 같았는데 이렇게 용기를 내는 빌리가 정말 멋졌다.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인 것 같았다. 어제도 긴장해서 과학 발표를 제대로 못하고 들어갔기 때문이다. 나도 빌리처럼 용기를 내며 생활하고 싶다.

기억에 남는 장면이 참 많은 것 같다. 빌리가 오디션 본 것, 합격한 것... 등등... 정말 빌리를 잘 본받아야겠다. 나도 빌리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며 꿈을 이루어 나가고 싶다. 나는 그림을 더 열심히 연습하면 좋겠다. 아직도 빌리가 믿기지 않는다. 만약 내가 아빠에게 들킨 그 상황에 있었다면 아무 말도 못하고 계속 가만히 있고 눈물만 흘릴 것 같다. 그리고 오디션을 볼 때 나는 긴장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불합격했을 것 같았다. 나는 빌리의 그런 용기를 정말 정말 본받아야겠다고 생각된다.

일부 성경적이지 못한 부분들도 있었다. 하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정말 좋은 영화인 것 같다. 나는 빌리를 본받으며 열심히 노력하고, 연습하여 나의 꿈을 이루어 나가고 싶다. 이 영화를 보고 내가 해야할 것들, 내가 하고 싶은 일 들을 적어서 방에다 놓고 매일 아침 일어날 때 한 번씩 보며 내가 내 꿈을 점차 이루어 내고 싶다. 내가 원하는 것을, 내가 원하는 꿈을 키워나가고 싶다.